새로운 GPS 활용법
지난 1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넥스텔 커뮤니케이션의 ‘모바일 로케이터’는 상사들이 GPS휴대폰을 소유한 직원들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 달 초 모바일 트래킹 업체인 조라(Xora)는 넥스텔 GPS폰용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까지 1600여개 기업들이 서비스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직원이 허용구역을 벗어나 술집이나 공원같은 제한구역으로 진입할 경우 사무실에 경고를 보내는 ‘지오펜스(geofence)’기능이 있다.
조라 CEO 산제이 쉬롤은 “직원들이 제한구역으로 들어선다고 해서 전기 충격을 주는 기능은 아직 추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무선 추적 시스템은 보다 정밀해진 위치추적시스템(GPS)기술로 개발에 활기를 띄고 있다. 미정부도 이동통신사업자에게 휴대폰으로 911을 요청한 사람의 위치를 자동으로 파악하는 서비스(E911)를 의무화했다
Original article by Ben Charny (ZDNet Korea), in 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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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런 식으로 나온다 이거지 . . ㅡ ㅡ+
감시하는 방법이 날로 다양해진다. 무서운 세상이다. 역시 제일 좋은 건 사장님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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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 Saturday, October 2nd, 2004 at 11: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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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 vizualizer
- Category:
- e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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