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가 뽑은 2004년의 사진들.

뉴욕타임즈에서 뽑은 2004년의 사진들

놀라운 사진들의 연속.
두 종류의 사진이 있다.
다시 보고 싶은 사진과,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사진.
2005년이 끝나갈 즈음 아마 또 다른 무리의 사람들이 “한 해의 사진” 이란 이름으로 기억을 되살릴 것이다.

다시 보고 싶은 사진이 더욱 더 많아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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