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fox extension
요즘은 생활의 중심이 완전히 파이어폭스로 바뀌었기 때문에 익스플로러의 메뉴 자체가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개인적으로 파이어폭스의 가장 큰 장점을 꼽으라면 역시 탭브라우징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잠재력이 큰 부분은 바로 다양한 종류의 확장 기능을 취사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Sage라는 파이어폭스의 RSS reader 확장기능을 이용하면 별도의 RSS 리더기 없이도 xml을 이용한 여러가자 Feed를 구독하는 것이 가능하다. 요즘 파이어폭스의 확장 기능을 소개하는 글타래는 하루에도 수차례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있다. 너무 많아 정신이 없을 정도인데 이젠는 이 기능들 가운데 꼭 필요한 기능만을 골라내는 것도 부담이 될 정도다. 이미 10여개 이상의 확장기능을 사용하고 있으며 추가하고 싶은 몇 가지 기능도 있으니 나중에는 익스텐션을 검색하고 선별하는 일 또한 골치로 등장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현재 이용하고 있는 목록은 다음과 같다.
web developer 0.8
웹개발자, 웹코더, 웹디자이너를 위한 다양한 확장 기능을 제공
magpie 3.1.2
media collection tools
JS console extras 0.2
this extension adds a set of menu items for toggling toolbars in the JS console as well as changing display modes.
Html validator(based on Tidy) 0.2.7
adds MTML validation to the view page source of the browser. the validation is done by Tidy from W3C.
foxy tunes 1.0
control any media player from firefox and more…
Gmail notifier 0.3.3
a notifier for Gmail accounts
jsLib lite 0.1.207
mozilla JavaScript Library
Sage 1.2.2
a lightweight RSS and ATOM feed aggregator.
DictionarySearch 0.7
looks up seleted word in an online dictionary
Webmailcompose 0.5.7
makes mailto: links your webmail’s compose page and adds a compose link to the context menu
FastDic 0.2.4
find dictionary faster with mouse click!
++ 간단한 팁 하나. xpi 확장자의 파이어폭스 익스텐션을 브라우저 상에서 설치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간단한게 xpi파일을 “다른 이름으로 저장”이라는 명령을 통해 컴퓨터에 다운 받은 후 xpi 파일을 파이어폭스의 브라우저 창에 드래그하면 정상적으로 설치 과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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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 Tuesday, November 16th, 2004 at 7:57 pm
-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Alike 2.0 Korea.
- Author:
- vizualizer
- Category:
- tech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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