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gments / 2008년 9월 20일

  •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마가복음 4장 22절이에요 - 눈에 대한 스밀라의 감각(스밀라 마가복음 드러냄 미디어아트 mediaart 표상 representation 공부)2008-09-20 12:21:28
  • The machinic as a meta-mimicry of human-nature relation. Deleuze via Michael Hardt(미디어아트 mediaart machinic Deleuze 들뢰즈 공부)2008-09-20 16:22:34

이 글은 님의 2008년 9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