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geun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16일

  • 언니네 이발관, 크라잉넛, 노브레인. 오래버틴 그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그들은 이제 어쩔 수 없이 강해져버린 거다. 오래 버텼으니까. 오전 10시 41분
  • 이사람도 오래했으니 이제는 강해져버린다. 젠장. 오전 10시 45분
  • 최적화 작업 중. 맨날 시간에 쫒겨서 이런 거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살짝 느긋하구만. 오후 12시 3분

이 글은 vizualiz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16일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