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geun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3일

  • 젠장, 가지고 있던 flash 관련 RSS feed가 싹 다 날아갔다. 어째서 그 즐겨찾기 폴더만 날아갔을까. 그런데 생각보다 많이 서운한 건 또 아니다. 알쏭달쏭 오후 4시 36분
  • 교회는 어려운 곳이다. 나에게는 특히나. 성당도 그런가? 오후 8시 8분
  • Adobe CS3 설치 땜에 거의 난리가 났는데도 adobe는 별로 반응이 없는 듯 하다. 벌만큼 벌었다 이건가. ㅡ ㅡ; 오후 8시 32분
  • 뒷자리에 있는 인간이 다섯 시간 째 call of duty 만 하고 있다. 일요일날 논문 쓰려고 나왔다믄서 저건 무슨 짓이란 말인가. 나도 팽팽 놀지만 저 눔은 좀 심하다. 나도 게임 하고 싶단 말이다! 오후 9시 35분
  • 웃어라,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프랭크 시나트라 형님도 같은 생각이시다. 오후 9시 40분
  • 시나트라가 부른 노래들의 제목만 잘 이어붙여도 거의 love poem 이다. You’re nobody till somebody loves you, 아니면 full moon and empty arms. 야~ 이건 뭐~ 오후 9시 52분

이 글은 vizualiz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13일 내용입니다.